


GANGSEO HANGANG XI
Photograhy
A crafted creative direction built to elevate brand expression.
두 공간을 잇는 반투명한 경계, 따뜻한 미니멀, 격을 낮춘 채 채우는 완성도, 디지털의 공존
(Kitchen)
아일랜드와 다이닝 테이블을 하나의 우드 톤으로 연결해, 조리 공간과 식사 공간의 경계 없이 이어지는 동선을 계획했습니다. 하부장은 손잡이를 없애고 도어 하단에 얇은 그립 라인만 남겨 정면을 최대한 비웠고, 싱크대와 냉장고 사이 거리를 실측해 두 명이 동시에 움직여도 부딪히지 않는 폭을 확보했습니다.
(Detail)
디자인이 요청한 '우드와 스톤이 대비 없이 이어지는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마루 톤에 가장 가까운 색상의 도어 마감재를 여러 샘플 중에서 선별했습니다. 스톤 상판은 디자인 도면상의 색감과 오차가 없는 원장을 지정해, 조명 아래에서도 톤이 흔들리지 않도록 소재 단계에서부터 확인했습니다. 하부장 손잡이 라인은 디자인이 그린 그림자 폭과 동일하게 나오도록, 마감재 두께에 맞춰 절삭 각도를 조정했습니다.
(Scale)
평수
48 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