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WANGGYO SUMMIT PLACE
Photograhy
A precision-driven approach focused on geometry and harmony.
벽처럼 흐르는 트래버틴, 공중에 떠 있는 두 개의 선, 낮게 이어지는 하루, 여백이 만든 편안함
(Research)
선반을 지지하는 브래킷을 배면 트래버틴 패널 뒤로 완전히 매립해 겉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상하 두 단의 선반 사이 거리는 자주 쓰는 잔·소품의 평균 높이를 기준으로 잡아,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손이 닿는 위치로 계산했습니다.
(Experiment)
오픈 셀프장은 도어장과 같은 우드 소재를 사용하되 얇은 두께로 가공해, 무게감 있는 트래버틴 배경 위에서도 가볍게 떠 보이도록 소재의 비례를 조율했습니다. 거실까지 이어지는 바닥과 가구는 낮은 채도의 뉴트럴 톤으로 통일해, 주방에서 거실까지 하나의 공기처럼 흐르도록 완성했습니다.
(Scale)
평수
45 PY






















